“부모 잃은 슬픔 속”…동물원 탈출한 얼룩말 ‘세로’ 안타까운 이유

동물원에서 탈출하기 위해 폭동을 일으켜 붙잡힌 수컷 얼룩말 ‘세로(3세)’. 그러한 초상화의 슬픈 이야기는 잘 알려져 있습니다. 세로는 최근 부모님을 한 명씩 잃고 혼자 산다고 한다. 2019년 6월 서울 아리이니대공원에서 태어난 세로는 21세의 나이로 어머니 ‘루루’를, 지난해 아버지 ‘가로’를 잃었다. 세로가 껌처럼 달라붙어 있을 정도로 사랑했던 어머니 루루와 아버지 가로가 ‘노환’으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얼룩말의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