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 어머니의 이야기.썰
어머니는 내가 어렸을 때 돌아가셨다.편의상 어머니의 어머니를 외할머니라고 부르겠습니다. 어머니는 5남매 중 막내였는데 외할아버지가 태어나자마자 돌아가셨다.그래서 할머니에게 어머니는 정말 아픈 새끼손가락이었습니다.어머니에게는 외할머니가 유일한 사랑이었지만 나에게 그토록 많은 사랑을 주셨던 분이셨다. 그러다 어머니가 12살 때 외할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셨다.장례를 치러야 했는데 어머니가 3일 내내 쓰러져 계셨어요.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충격.친척들과 언니들은 모두 엄마를 보고 할머니가 아이를 데려가려는 줄 … Read more